클라우드플레어, 프로젝트 갈릴레오 12주년 맞아 시민사회 사이버위협 보고서 공개
클라우드플레어가 인권옹호자와 기자를 보호하는 프로젝트 갈릴레오 12주년을 맞아 첫 사이버공격 종합 보고서를 공개했다. 120개국 3,400개 이상 웹사이트에서 수집한 데이터에 따르면, 시민사회 조직이 일반 인터넷 사용자보다 DDoS, 취약점 악용, 피싱 공격에 훨씬 높은 비율로 노출돼 있다. 망명 중인 기자는 악의적 트래픽 노출이 4배 높고, 웹사이트 취약점 악용 시도는 7배 이상 높았다. 클라우드플레어는 16개 조직 사례 연구를 함께 공개했으며, 포스트양자 암호화와 AI 보안의 기본 탑재를 촉구했다.